천호점 왜이렇게 변했나요
  • : 관리자
  • : 2017-12-30 13: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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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
주문도 제대로 못알아 듣고, 남자 사장님은 로보트 마냥 형식적으로 '네 알겠습니다' 만 반복하고.
두명이서 고급갈비 2인분 먹고 양꼬치 2인분 시켰는데 가운데는 숯에 고기가 닿아서  타고 끝쪽에는 화력이 약해서 숯좀 바꿔달라고 하니 숯 몇개 추가하면서 하는 말이 그을린고기를 그냥 먹으라뇨... 
죄송합니다 하고 제대로 숯정리만 해줘도 연말에 기분좋게 먹을텐데.... 
얼려서 살얼음 낀 고급(?)갈비도 이상한 종이 쪼가리(흰색에 빨간색 글씨가 적혀있는 마크같은것)가 붙어서 같이 숯에 올라갔었내요.




================== [답변글] ======================

안녕하세요~ 고객님

경성양꼬치 체인본사 영업관리부장 구기돈입니다.

일단 고객님께서 저희 가맹점을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을 느끼신것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가맹점에 대해서 저희가 적절한 조치를 취할것이며 불편사항 지적해주신것에 대해 감사 말씀 올립니다.

아울러 저희에 대한 애정어린 말씀 계속 경청하겠으며 차후에도 직영매장을 포함한 모든 매장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읍니다.

추후 불편사항 있으시면 유선으로 알려주시면 보다 빠르게 대처해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010-3129-5137